About
양양군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 문화예술기획자, 문화예술기관·단체 종사자가 참여합니다.
권역별 밋업 두 번에서 서로의 활동을 소개하고, 12월 언바운드 살롱에서 모두 모여 2027년 아이디어를 나눕니다.
직함 대신 모두를 ‘OO님’으로 부르고, 자리는 입장할 때 뽑기로 정합니다. 경력이나 소속과 상관없이 같은 테이블에서 이야기합니다.
Schedule
20명 내외
20명 내외
40명 내외 · 밋업 참가자 우선
사는 지역의 밋업 일정이 맞지 않으면 다른 지역 밋업에 참가하셔도 됩니다. 12월 언바운드 살롱은 10·11월 밋업 참가자를 우선으로 모십니다.
Meetup · 1·2회차
사진 10장으로 나를 소개하는 시간이 중심입니다. 참가자 모두가 모든 발표를 듣고, 발표가 끝나면 다과와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뽑기로 자리를 정하고 웰컴 드링크를 받습니다.
모임의 취지와 진행 방식을 소개합니다.
한 사람씩 준비한 사진 10장을 넘기며 5분 동안 자신의 활동과 작업을 이야기합니다. 1부에서 10명이 발표합니다.
다과가 준비됩니다.
나머지 10명이 같은 방식으로 발표합니다.
발표에서 궁금했던 사람을 찾아가 이야기하고, 관심 분야와 함께할 수 있는 일을 나눕니다.
기록 발표 내용과 대화에서 나온 협력 아이디어는 운영진이 기록해 12월 언바운드 살롱에서 함께 돌아봅니다.
Unbound Salon · 3회차
두 번의 밋업에 참여한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저녁입니다. 2027년에 양양에서 해보고 싶은 일을 이야기합니다.
웰컴 드링크와 방명록
모임을 여는 공연
1·2회차 밋업의 기록 영상을 함께 봅니다.
테이블을 옮겨 가며 두 권역의 참여자가 섞여 이야기합니다.
각자 내년에 해보고 싶은 문화예술 아이디어를 적어 냅니다.
제출된 아이디어 가운데 추첨으로 뽑힌 것을 제안자가 직접 소개합니다.
After
누가 어디에서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참여자끼리 알게 됩니다. 밋업에서 소개된 활동과 공간은 지역 문화자원으로 기록됩니다.
살롱에서 제출된 아이디어를 모두 정리하고, 공동 프로젝트나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을 따로 선별합니다.
회차별 논의 내용, 현장 의견과 제안, 아이디어 선별 결과를 결과보고서로 묶어 양양문화재단에 전달합니다.
Apply
밋업에서 발표할 사진을 신청할 때 함께 받습니다.
나의 활동을 보여주는 사진. 작업, 공간, 행사, 과정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사진을 넘기며 들려줄 이야기. 원고는 필요 없습니다.
밋업 회차별 20명 내외 · 언바운드 살롱은 밋업 참가자 우선